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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란...친구는!

Author
박 정희
Date
2020-12-18 13:17
Views
274
하루도...
너 없이는 살 수 없기에
미워도 + 고와도 같이 살아야해!

화살같이 다가오더니
총알처럼 지나가는...
너의 존재는 알수가 없구나!

때론...
오래동안 붙잡고 이야기
나누고 싶은데...
훌쩍 떠나버리는 너의 마음은
묘한 친구임에는 틀림없네.

너의 존재는...
가깝고도 먼 이웃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