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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의 숲을 여는 주님...!

Author
박 정희
Date
2020-12-18 21:19
Views
205
인생이라는 전쟁터
서로 살기 위하여 목소리
높아만 지는 세상 전쟁터!

자기 생각이 옳다고...
미로 같은 길을 만들고
억지를 부리는 전쟁터 입니다.

빵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물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끝없는 인생의 목마름을

우리 주님께서...
평안을 숲을 열어 주셨어요.
오직, 예수 이름 안에서만...
희망이 살아나고...
평안의 숲은 숨을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