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남들은 말합니다...!

Author
박 정희
Date
2021-02-09 00:38
Views
103
흔히들...
겉모양만 보고선
권사님은 아무 걱정이 없죠?

없다면...
얼마나~좋을까요?
어린애 마냥~팔딱팔딱 뛰겠죠!

하나님은 공정하신 분이십니다.
이쪽면은 갖추어졌지만...
다른면은 고장난 벽시계입니다.

그래도...감사한 제목은?
제가 이지구촌에 살아있다는
사실이 현실이 감사하죠!

오늘도...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찬송 부르면서 즐겁게 삽니다.
왜냐면...
주님 손 잡고 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