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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칭찬 한 마디에...!

Author
박 정희
Date
2021-04-17 09:49
Views
79
나이가...
7 학년이 되어 가는데도
작은 칭찬 한 마디에 기분이
좋아지다니...ㅎㅎ

요즈음...
지팡이을 짚지 않고선
다니고 있으니 칭찬을 해주는
분들이 많아요!

아직도...
내리막길은 자신이 없지만
다리에 힘을 주어서 걸어봅니다.

성도님!
사랑이 담긴 말 한마디가
이렇게 따뜻할 줄 몰랐어요!

성도님!
오고 + 가는 작은 말 한마디도
사랑과 정이 깃든 말로 대화를
하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