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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넓게 용서하고...!

Author
박 정희
Date
2021-04-19 20:37
Views
104
아직은...
어둠이 깔려있는 새벽입니다.

저 동녁에서는
하루를 시작하려는 태양이
바쁜걸음으로 달려오고 있겠죠!

오늘도...
산처럼 + 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살아가게 해달라고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좀 더 넓게 용서하고
좀 더 깊게 사랑하면서
주어진 삶 성실히 살아가게 해달라고
기도드립니다.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
변치말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