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삶이란 지나고 보니...!

Author
박 정희
Date
2021-05-22 23:39
Views
86
분주했던 젊음도
이제
흘러간 세월 속에 묻히고

문득씩...
그리운 친구들이 생각나는
연륜이 되었네요.

어쩌다...
이렇게 서산마루까지 왔는지
누구에게 여쭤볼 수도 없고...!

삶이란 지나고 보면...
이토록 빠르게 지나가는 것을
새삼, 느껴봅니다.

무소식속에...
그들의 안녕을 빌면서
오늘 하루도 성실히 살아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