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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할찌 모를 때...!

Author
박 정희
Date
2021-05-24 21:04
Views
92
아직도...
끝나지 않은 코로나!
내가 미워한다고 도망가지
않는 무서운 존재들 입니다.

전날엔...
건강하여 마음껏 주님의 일도
하면서 즐거웠는데...!

이제는...
나 만의 섬에서...
고독껌 씹으면서 살다보니
바보가 되어가고 있어요.

머잖아...
백신주사를 맞으면
나름껏, 활기를 찾을 수 있겠죠!

힘들 땐...
주님이 내 곁에 계심을 감사히
생각하면서 살께요.

인간들을...
사랑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주님!
그 깊은 뜻 잊지않고 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