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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 온 여름처럼...!

Author
박 정희
Date
2021-06-07 23:48
Views
36
내일은...
초여름의 맛을 보여 주고자
한다고 했으니...!

우리들의 나태 되었던 믿음도
다시금,
제 자리를 찾아서 믿음의 뿌리를
내렸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먼저 와 계시는 주님이십니다.
우리들의 상한 심령을...
도닥여 주시는 주님이십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채워주시고
온화한 미소로 달래주시는 주님!
우리는 잊고 살아선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