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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안에서 눈뜨고 싶은 소망...!

Author
박 정희
Date
2021-07-05 21:26
Views
43
언제나...
그 자리에 계시는 주님!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주님! 불러 봅니다.

오늘도...
주님 안에서 눈뜨고 싶은 소망!
나의 작은 바램인가요?

두려운 순간에도...!
외로운 순간에도...!
미움의 순간에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그 자리에
계시는 주님이심을 압니다.

주님의 그 사랑 고마워서...
하늘소망 사랑 하면서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