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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분주한 삶에...!

Author
박 정희
Date
2021-08-22 20:21
Views
33
주님!
삶이 힘들다고 말들 합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숨쉴 수 있는 건강이 주어졌다면
아무소리 말고 살아갈께요!

어제...
한양대병원에 병문안 다녀왔어요.
숨쉬는 것이 힘들어서...( )
안타까운 그 모습에 마음이 아팠어요.

좀 부족해도...
좀 미약해도...
자신의 믿음이 주님 의지하고 있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