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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말 한마디가 고마워서...!

Author
park junghee
Date
2020-01-25 21:17
Views
367
교회 일도 하다보면...
때론...
상처를 받을 때도 있죠!

그러나...
작은 말 한마디가 고마워서
주저 앉을 때도 있답니다.

진심이 담긴 말 한마디가...
어쩜...
그다지도 크게 들려 오는지 ( )

세월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였던 것인데
자신의 뿌리깊지 못한 믿음!
인간적인 감정으로 해결코자
했던 작은 마음...

그래요...
우리의 삶이 아름다운 것은
말 건네 준 분이 있었기에...
아니예요...
아직도 주님의 사랑이 있었기에
삶은 고마운 것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