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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은...!

Author
박 정희
Date
2020-02-10 08:02
Views
302
은혜와 사랑으로...
울타리를 만들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가진 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건강한 육체를 가진 것도
아니예요.

규칙적인 삶의 리듬속에
오직,
성실함으로 삶을 엮어가고
있을 뿐 입니다.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 + 필요한 존재로
사람냄새 나는 것 뿐입니다.

때로는...
성질이 날 때도 있지만...
이 또한 살아있으니 느끼는
행복이라고...생각하면 감사하죠!

좀~모자라도 괜찮구요.
좀~부족해도 이해하는
배려가 있는 가정으로 삽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면서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