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우리의 소망은...!

Author
박 정희
Date
2020-02-13 12:37
Views
280
겨울나무는...
화려한 옷가지 하나도
걸치지 않고서...
봄을 기다리고 있네요.

우리는...
겨울 옷이 있는데도
싫증이 났다고...
또, 새 옷을 구입 하네요.

사람들이여!
내 마음이 허허로우면
불안은 더~불안이 엄습해
옵니다.

하늘소망 바라는 우리는
오직,
주님만 의지 하면서 나아갑시다.
그 곳엔...
평안의 안식처가 준비되어 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