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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신앙고백...!

Author
박 정희
Date
2020-02-19 08:57
Views
283
세상이 시끄럽죠!
왜?...그럴까요?
우리가 너무 제멋대로 사니까
주님께서 조금 삐지신듯...( 내 생각)

입으로는...
주님의 자녀라고...말합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그 말에 진정성이 들어
있나요?

우리는...
믿음 따로 + 삶 따로...
완전 따로국밥 처럼 살고 있지요.

하나님이 최고다...하면서
실제적으론...?
자식이 최고순위에 있지요.

하나님은 질투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마음을 다~꽤둘러 보고
계십니다.

우리는...
몸도 + 마음도 + 영혼도...
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후회없는 삶을 영위키 위해선
하나님 거울에 내 모습을 비춰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