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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찾아온 손님...?

Author
박 정희
Date
2020-02-25 00:06
Views
369
참으로...
평탄한 길을 걸어왔어요.
그러다보니...
때론, 세상 힘듦도 모르는 체
살아왔네요.

그러나...
삶이란 친구는 만만치 않았어요.
내가 원하지도 않했는데...
병마는 찾아왔구요.

친구, 친척, 가족...
들과의 속상함도 빚어짐도 있었죠.
그들과 다투느라 내 인생을 헛되이
보낼 수 없었기에...

주님께 기도 드리면서...
마음 비움과 내려놓음도 배웠구요.
결국은...
가족도, 친척도, 친구도...
우리 인생에 잠시 찾아온 손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