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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나를 위해 하는 것...!

Author
박 정희
Date
2020-03-10 22:50
Views
282
살다살다...
너무나~큰 일을 당했을 때
몰려오는 그 배신감...( )
머리가 고무풍선 처럼 커지고
온 몸은 갈팡질팡 상태로...!

그래요...
사방이 온통 벽으로 에워싸여
오직, 하늘 쳐다보면서 하소연
할 뿐이였죠.

그러나...
결국...용서는 나를 위해서 하였죠.
내가 살려면 그래야 하니까.

큰소리 내면서 기도도 하였고요.
성심을 다하여 주님께 간구를...!
시간은 + 세월은...
분노에 찬 마음을 정리해 주었고요.
주님은...
예수님 십자가 사랑을 그려주었죠!

용서는 나를 위해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