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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가...그립군요!

Author
박 정희
Date
2020-04-21 21:23
Views
210
수요1 부예배는...
6학년, 7학년, 8학년, 9학년
성도님들께서 많이 오십니다.

만나면...반갑고!
아직도...
이 지구촌에 살아계셔주시니
너무~감사한 일이지요!

예배 후...
속회예배를 각각 드립니다.
이 또한...
배움의 즐거운 맛 솔솔하죠!

그리곤...
친교실에 가면...맛있는 점심식사
를 맞아합니다.
연륜과 상관없이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즐거움 좋아요!

몸은 어쩔 수 없이 늙어가지만
마음만은 청춘이시고 싶은 8,9학년팀!
그 분들의 주름살속에...
젊은 청춘은 지나갔고...!
말없이 다가오는 석양의 그림자...!!

수요예배가...그립군요!
힘찬 목소리로 찬송할 수 있는 시간이
그립군요.
만나면...반가운 성도님 모습속에...
주님의 사랑을 느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