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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젖었던 신록은...!

Author
박 정희
Date
2020-05-16 08:06
Views
175
오월의 신록
꾸미지 않아도 좋은
싱싱한 그 자체의 푸르름
였어요.

농협에 다녀 오면서
그 착한 초록빛이 이뻐서
카톡 사진을 연신 찍었죠!

지나가던 어떤 할머니가...
왜?...찍어서 무얼하느냐고
여쭤보았어요.

그냥~이뻐서 찍는다고 했더니
가을되면 단풍 들고...
겨울되면 땅으로 떨어질텐데...!

내일 걱정은...내일 할래요.
오늘 일도 못다하고 지나가는
시간임에...

우리들의 믿음도...
저 푸른 잎들처럼 싱싱하여
주님을 찬양했으면 좋겠어요.

내일은...주일!
많은 분들이 성전에서 함께
큰 소리로 찬양을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