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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에게 넉넉한 마음으로...!

Author
박 정희
Date
2020-05-26 13:13
Views
218
전날엔...
다리가 불편하여 속상했는데
이제는...
손가락이 관절염으로 아프니

매일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도 하고 + 약도 복용코
하고 있지만...도통 ( ? )

손가락이 더~악화 되기전에...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오늘 그림을 그렸어요.
손가락이 구부릴 수가 없기에
얼굴 그리기가 쉽지 않았네요.

어쩜...마지막 그림이 되겠군요.
섭섭하지만...
온화한 미소로 달래주시는 모습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