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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6월 새달예배 !

Author
박 정희
Date
2020-05-31 09:55
Views
192
어수선했던...
봄날의 여운속에서
5월의 친구는 말없이 떠납니다.

더 있다가 가라고...
붙잡을 수 도 없는 형편이고
미련없이 보냅니다.

아파트 뜨락엔...
붉은 장미꽃 친구들만 놀러왔어요
서로간 미모를 뽐내고 있네요.

내일...6월 새달예배를 드리면서
그래도...
주님의 자녀로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고...기도해야겠어요!

주님!
우리 동부천 성도님들 믿음...!
연약해지지 않겠끔...붙잡아 주세요.
우리의 신음소리까지도...
염려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