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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앙고백...!

Author
박 정희
Date
2020-07-02 22:45
Views
150
어릴때는...
그저~교회가 좋아서 맹목적으로
교회를 다녔지요.

학창시절에는...
하나님의 울타리에서 만나는
친구들이 좋아서 다녔지요.

어른이 되어서는...
수많은 염려와 근심 + 걱정을
주님께 의존 하고파서 다녔지요.

지금은...
인간들의 영혼구원 위하여...
값없는 사랑 베푸신 예수님 그 사랑
감사해서...닮고 싶어서 다녀요.

내 삶에...
주님이 계시지 않다면...
저는 껍데기 뿐인 사람 입니다.

가진 것 없어도...
내 편이 되어 주시고
내 힘듦을 아시고 염려해 주시는
주님을 사모하며 + 경외 하렵니다.
주님 때문에...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