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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에게 감사함을 깨닫게...!

Author
박 정희
Date
2020-07-06 22:53
Views
164
나는 행복해지고자 부를 구했지만
주님은 나눔의 사람이 되기를 원했어요.

나는 세상을 즐겁게 살고자 했지만...
주님은 의미있는 삶을 살도록 아픔을
주었어요.

세상적인 욕심도...!
세상적인 욕망도...!
부질없음을 깨닫았을 때
삶은 감사의 삶으로 안착하게 되었지요.

오늘도...
주님은 겸손과 순종을 배우도록
나를 약하게 만들고 잇지요.

약함속에서도...감사의 삶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