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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설픈 사랑...!

Author
park junghee
Date
2019-12-04 23:41
Views
508
그다지...
독한 성격은 아니였기에
나를 욕했던 사람이 인사를 하면,
금방, 풀어지고 말지요.

이러한...
어설픈 사랑속에서 삶은 익어갔고
좋은게~좋다라는 식으로 살아왔죠.

오늘도...
맛깔없는 사랑속에 호흡을 하면서
그나마~주님의 값없는 사랑에
감사하면서 살아가고 있으니 고맙죠.

이제 남은 시간들...
하나씩 갚아가면서 살아야겠어요.
나의 소풍이 끝나기 전에...
인색치 않은 사랑으로 주님 사랑 ...
전하면서 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