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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새달예배...!

Author
박 정희
Date
2020-10-01 09:44
Views
197
" 나는 삶속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느냐...? "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자신의 모습을 읽어 보았어요.

" 건강함에...안도의 박수를!
만남속에...위로의 박수를!
그 동안 수고에...격려의 박수를!
하나님의 돌봐주심에...감사의 박수를!"

맞아요...
하나님께서 돌봐 주셨기에
지금 여기까지 무사히 왔잖아요.

에벤 에셀의 하나님!
( 여기까지 도와 주신 하나님! )
임마누엘 하나님!
( 너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
여호와 이레 하나님!
( 준비해 주시는 하나님! )
여호와 삼마 하나님!
( 여호와께서 여기 계시는 하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