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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섭섭함을 느낄 때...!

Author
박 정희
Date
2020-10-06 05:02
Views
176
우리는...
만남이라는 인연속에
삶이란 시간을 엮어 갑니다.

하나님 이름 때문에...
만난 인연도 서로간의 색깔이
다르기 때문에 삐꺽댈 수도 있죠!

살다보니...
내 마음 같지 않아서...
섭섭함에 젖을 수도 있구요.
그렇다고...
속상하다고 안간힘 쓸 필요도 없어요.

힘듦의 시간은...
시간속에 흘러가고 있으니
내 마음의 지우개로 지우면서
주님 손잡고 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