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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가을이 익어가고 있네요...!

Author
박 정희
Date
2020-11-02 07:45
Views
135
도로변 가로수들이...
가을의 마지막을 불태우고
있네요.

아파트 뜨락의 나무들이
가을의 화려함을 노래하고
있네요.

마지막 최후의 만찬...
예수님의 심정은 어떠했을까요?

화려함 뒤에 오는...
그 쓸쓸함을 누가 알까요?

나의 기도 제목은...
잠자던 영혼들이 큰 기지개를
켜면서 주님 성전으로 달려왔으면
좋겠어요.

함께 찬양하고...!
함께 말씀 듣고...!
함께 교제를 하면서...!
주님 향기로 행복 가득한 성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