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어제의 싱싱했던 꽃들이...!

Author
박 정희
Date
2020-11-10 22:43
Views
162
어제의 싱싱했던 꽃들이
시간의 흐름속에...
병들고 시드는 것을 우리는
받아들여야겠죠!

오늘도...
거부하는 몸짓으로
우리의 마음은 분노를 표출
할 때...꽃 보다 못한 모양새를!

자신의 존재를 알아달라는
우리의 연약한 마음은...
채워지지 않은 욕심이련가요?

꽃들 보다 낫은 우리들 입니다.
오늘도...
일용할 양식으로 채워주시는 주님
계심을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