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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아껴주는...!

Author
박 정희
Date
2020-11-11 11:10
Views
136
오늘은...
수요예배가 있는 날!
듬성듬성 간격을 두고 앉아서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지요.

어릴적 부터...
듣고 + 또 + 들으면서 살아왔지만
머리가 나쁜지...잊고 살아요.

그래도...
들을 수 록에 주님의 향기를 맛보면서
주님을 경외할 수 있으니 감사하죠!

서로를 아껴주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성도님들!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빕니다.

"인애하신 구세주여...!"
찬송을 부르면서 이제는 고인이 되신
황재일 집사님 생각이 났어요.
( 좋아하셨던 찬송 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