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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등대인 친구에게...!

Author
박 정희
Date
2020-11-12 20:36
Views
173
언제나...
그 자리에서 묵묵히
나를 바라보고 있는 친구!
그저~고마울 뿐이구나!

내가 세상속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있을 때
그래도...
말없이 기다려준 친구!
그저~감사할 따름이구나!

삶이 힘들다고 하소연 할 때
묵묵히 들어주고...
삶이 즐겁다고 노래할 때
빙그레~웃어주던 너의 모습은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이구나!

너는...사랑의 노래이며
너는...희망의 등대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