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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난쟁이 였던...!

Author
park junghee
Date
2019-12-15 22:36
Views
421
여지껏...
내 믿음의 키는
난쟁이 였어요.

그러다...
열심히 아프고 나니
다~부질없는 것에 연연
했음을 느꼈어요.

오늘이라도...
주님께서 하늘나라로 가자면 ( ? )
갈 수 밖에 없는 존재임을...
모르고 살아왔지요.

미움도 내가 만들고
고움도 내가 만들고 있었지요.

모든 섭섭했던 것을...
훌훌 털어버리고선
마음의 키를 자라게 할께요.

내 마음 난쟁이 인줄
미처 몰랐으니 할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