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머무를 수 없음을 알면서도...!

Author
박 정희
Date
2020-11-23 20:47
Views
168
이제는...
진짜 떠나야 할 가을!
머무를 수 없음을 알면서도
양팔 벌려 떠나는 길 막아 보았네요.

떠나는 가을 못내 아쉬운지...
아직도 가지에 매달려 이별노래
부르고 있는 몇 개의 빛바랜 단풍들!
마지막으로...
카톡 사진 찍어 주었네요.

" 기러기 울어대는 하늘 구만리...! "
노래 부르면서...
가을친구에게 마지막 인사를....
가을아 안녕히...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