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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말은...가장 좋은 선물!

Author
박 정희
Date
2020-11-30 21:28
Views
168
올해의 마지막 달 12월!
12월이 시작하는 첫 날입니다.

삶에 지친 우리에게는
작은 말에도 상처받는 마음들
입니다.

고운 말로 삶을 엮어 준다면
얼마나~아름답겠습니까!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함부로 대하는 친구는 싫잖아요.

우리가...
고운 말로 서로간 대할 때
이 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을거예요.

"가는 말이 고와야...오는 말도 곱다"
옛 속담처럼...
따뜻하게 배려하는 말로 12월을...
아름답게 장식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