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먼 길 떠나는 부모님...!

Author
박 정희
Date
2020-12-01 08:51
Views
179
우리는...
우리 부모님께서 먼 길은
떠난다고 생각지 않고 살고있죠!

아니예요...
때가 되면 떠나야 하는 것이
우주의 섭리가 아닐까요!

모든 걸 남겨두고...
빈 손으로 왔으니...빈 손으로 가죠!
미련도 없이 가야하는 인생여정!

보내는 마음...
떠나는 마음...
결코, 드라마는 아닌데...텅 빈 그 마음!

그래요...
아픔없는 저 하늘나라에서
못다한 이 지구촌의 삶을 만끽하세요.

% 이창남권사님...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