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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말 한 마디...!

Author
박 정희
Date
2020-12-01 20:05
Views
156
삶은...
작은 것들로 이루워졌나봐요.
어제...조문을 함께 간 권사님이
"권사님! 한결 잘 걷는다고...!"
칭찬을 해주었어요.

작은 말 한 마디가...
엄청 기분을 좋게해 주었어요.

제대로 걷지 못하여...
교회도 못가고
모든 것에 억압을 받을 때
사는 맛을 잃게 만들었으니까요!

미소와 위로의 말 한 마디가
나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고
주님을 향한 내 마음도...
감사의 마음으로 만들어줌을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