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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사람...다시 그리워!

Author
박 정희
Date
2021-06-17 23:25
Views
86
가진 것...
그다지 없어도 순수했던 권사님!

배운 것...
그다지 못 배웠어도 착했던 권사님!

이제는...
주님 곁에서 마음 부자로 사시겠죠!

"파지" 를 줏어서 모은 작은 돈!
목사님 필리핀 방문시엔...
정성깃든 마음으로 전하시는 마음!

권사님의 순수한 그 모습은...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아름다운 마음!

권사님!
비 내리는 오늘...그립네요!
따끈한 밥 대접해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