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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청소가 즐거웠어요...!

Author
박 정희
Date
2021-06-19 03:15
Views
91
힘들었던...
아픈 전쟁도 휴전 상태여서
즐거운 마음으로 교회로 갔어요.

반갑게...
맞이해 주는 목사님과 사모님!
이 또한...즐거운 비명 이겠죠!

요안나 회원님들...!
각자 맡은 자리에서 청소를 하였죠!
말끔해 지는 성전의 물건들도...
방긋히 웃어 주었네요!

주님의 자녀인...
우리들의 생기있는 믿음은
주님의 향기를 만들어 주었네요.

주님의 몸인 성전...
맡은 사명속에 아름다움은 빛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