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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친구도...고장!

Author
박 정희
Date
2021-06-22 13:22
Views
60
어디...
외출을 했는데...
깜빡 잊고선 "휴대폰"을
갖고 오지 않았을 때...
그 답답하고 + 허전한 마음!

어제...
소리 + 소문도 없이
인터넷 친구가 벙어리가
되었으니...적막한 그 고요는!

오늘...
인터넷 고장 수리 아저씨를
불렀는데...5분 만에 해결!
얼마나~반갑고 + 고마운지요!
냉장고에 있는 맛나는 것 ...
담뿍 선물로 드렸습니다.

이렇듯...
하나님의 자녀분이...
아버지 하나님을 잊은 체
세상속에서 자신을 만끽하면서
살아간다면...
우리 주님은 슬퍼서 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