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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뭇거림도 없이...!

Author
박 정희
Date
2021-06-06 20:53
Views
31
봄이 왔다고...
어린애 처럼 좋아했는데
머뭇거림도 없이 훌쩍
떠나버린 봄 친구!

소식도 없이 찾아 온...
여름 친구는 코로나 때문에
머뭇거리면서 서성이고 있네요.

우리 교회 성도님들...
모두~백신 주사 맞으시면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고...
예배를 드릴 수 있겠죠?

찬양 인도 하시는 성도님도...!
말씀 증거 하시는 목사님도...!
말씀 듣는 우리들도...!
모두 + 모두 밝은 표정으로 예배를!

가을이 오면...
성도님들과 밝은 웃음을...!
겨울이 오면...
즐거운 크리스 마스를 기다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