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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Author
박 정희
Date
2021-09-13 04:24
Views
13
친구야!
지금 만나지는 못해도
너를 생각한다는 것은
얼마나~고마운 일인가요!

지난 세월...
생각하면 추억의 그림들 뿐!

그 그리움 그려보면서...
남은 세월 채워보고 있네요.

아직은...
내가 살아있기에
먼 곳에 있는 너에게 안부전하면서
삶의 부족한 부분을 넉두리 하네요.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친구!
삶을 풍성하게 해주는 친구 있음이
주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