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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난쟁이...!

Author
박 정희
Date
2020-03-23 23:29
Views
28
어릴적 부터...
막둥이로 자란 탓일까요?
천방지축 와장창 타입 입니다.

할아버님의 든든한 빽 ( ? )
아버님의 든든한 빽 ( ? )속에서
세상은 즐거움으로 가득 찼지요.

세월의 흐름속에...
세상의 그림들이 만만치 않음을
느껴보면서...
내 마음이 난쟁이인 줄 알았지요.

아직도...
더~나이를 먹어야 철이 들 것
같아요.
믿음의 키도 자라야겠어요.
마음의 키도 자라야겠어요.

하나님 아버지의 눈물도 닦아
드릴 수 있다면...?
예수님 십자가의 사랑은...
조금~알 듯 하오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