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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주를 멀리 떠났다...!

Author
박 정희
Date
2020-03-29 08:07
Views
27
오늘...
주일 1부예배 시간였어요.
특별찬송에...?
권 권사님께서 찬양을 하셨는데
너무~은혜스러웠어요.

음대를 나오신 것도 아니구요.
실용음악을 전공 하신 것도 아닐텐데?

내 모습 ...그대로 주님께 찬양을!
한 소절 + 한 소절씩 할 때마다...
깊은 가슴에서 젖어오는 순수한 모습!
눈물이 났어요.

음악적 + 기교적인 모습은 아니였지만
수학선생님 답게...
음정 + 박자 정확하게 하셨구요.
앞에 나와서 하셨다는 그 용기...멋져요!

권권사님!
주 크신 사랑 받고자...!
큰 힘과 소망 바라고...!
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

권권사님...
주님은 약한자의 편에 서서 도와주신대요.
주님 믿고 겸손히 나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