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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간다고 하네요...!

Author
박 정희
Date
2020-06-28 20:35
Views
22
한 해의...
중간지점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우리의 모습입니다.

아름다운 것도 지나가고
부끄러운 것도 지나가고
시간은 거짓이 없군요.

내 삶이 윤기가 없다면...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부족함 때문이겠죠!

다가오는 7월의 신록을...
유별나지 않게 + 부끄럽지 않게
맞이하면서...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감사할 때
우리의 삶은 생기가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