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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비 오는 날...일산 칼국수!

Author
박 정희
Date
2020-06-29 22:49
Views
13
지금은...
옥길동에 아파트로 변신!
그 모양새 조차도 없지만

전날에...
이렇게 비 오는 날...
성도님들과랑 일산 칼국수
맛있게 먹으면서 그 포만감!

새삼...
지난 시간들이 그리워지는 것은
내가 늙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넉넉하지 않아도...
서로간 웃음속에서 정겨움을
나누었던 그 시절의 그림들!

아무것도 가진 것 없어도...
주님과 함께라면...좋았던 ( ? )
풍요속에...빈곤이 아닌
빈곤속에서도...풍요로움을 만끽!

내일은...내일의 태양이 뜬다고 했죠
희망을 가지면서 힘껏 살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