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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야...!

Author
박 정희
Date
2020-06-30 00:22
Views
8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에야...
부모님의 소중함을 깨달았네요.

큰 병마를 겪은 뒤에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달았네요.

물질을 크게 손해본 뒤에야...
사람을 너무 믿었던 것임을 알았네요.

교회를 다니는 것과 주님을 믿는 것...
내 영혼이 살고 + 죽는 것임을 알았네요.

고요함과 침묵함을 겪은 뒤에야...
지난날의 언어가 소란스러웠음을 알았네요.

세상것이 좋아서 즐긴 뒤에야...
부질없는 것임을 깨달았네요.

이제는...
주님 바람이라면...
나는 흔들리는 갈대가 되어서...
조용한 삶 엮으면서 착히 살아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