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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Author
박 정희
Date
2020-09-14 08:57
Views
21
이제는...
덧없이 가는 세월
탓하지도 않고요..
그냥~살아갈꺼예요.

추억속에 사는 삶이 아닌
희망속에 사는 삶으로 가꾸렵니다.

그렇게도...
멀리 보였던 세월이
바로 눈 앞에서 알짱거리고 있네요.

벌써...
가을이 왔다고...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짜증났던 시간도
가을 낙엽속으로 보내렵니다.

이제는...
미련도 없고요.
원망도 없어요.

주님 바라보면서...
남은 여생 주님 손잡고 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