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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떤 모양으로 살아가느냐...!

Author
박 정희
Date
2020-09-15 13:34
Views
18
오늘도...
하나님의 시간표는 바삐
돌아가고 있는데...
나는 어떤 모양으로 살아가고 있나요?

코로나를 핑계 삼아서...
늘슨한 삶을 살고 있다면
자칫,
준비되지 못한 체로 하나님께
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우리는...
하나님이 옳다고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말씀 하셨어요.

말씀 가운데 순종하면...
내 삶에 힘듦이 닥쳐와도
두려움이 없다고...했어요.

주님!
얼굴 신자가 되지 말고...!
믿음에 뿌리를 내리는 신자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