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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형" 부르지 말고 기도하세요!

Author
박 정희
Date
2020-11-21 19:36
Views
5
사는 것이...
힘이들고 + 외로워질 때
우리는 짜증을 냅니다.
나 보다 더 아픈 이를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마음이 슬프고 + 괴로울 때
우리는 도망을 가고 싶지요.
나 보다 더 슬픈 이를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우리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테스형"을 부르고 있네요.
그러지 마시고...
능력의 주님 손잡고 걸어 갑시다.

기도는...
나의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 줍니다.
내 영혼을 도닥여 주는...
주님의 따스한 사랑을 느낄 수 있을거예요.